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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영 : 나연이가 이런 큰그림을 그리니.. 내가 색을 칠할 수 밖에 없잖아
건수 : 다카마쓰 다 죽었쓰
훈영 : 믿고있다구요!
태환: 이런 생각을 한다고 대단한데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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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연 : 구름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다니 N 이잖아!?
건수 : 난 이때 잤는데…
현영 : 구름은 상상하며 보기 좋지
경석 : 비행기 창가에 앉고싶던 이유가 있구먼요
태환: 근육맨 같은 구름이 반겨주다니 이번 여행 든든하고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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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영 : 얼굴도 잘생겼는데 마음도 잘생겼구만
건수 : 어디 보고있지?
태환:이거 내가 찍어준 거라고요 !
경석 : 부안 토박이 든든하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