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P

현영 : 나연이가 이런 큰그림을 그리니.. 내가 색을 칠할 수 밖에 없잖아

건수 : 다카마쓰 다 죽었쓰

훈영 : 믿고있다구요!

태환: 이런 생각을 한다고 대단한데!!


6P

나연 : 구름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다니 N 이잖아!?

건수 : 난 이때 잤는데…

현영 : 구름은 상상하며 보기 좋지

경석 : 비행기 창가에 앉고싶던 이유가 있구먼요

태환: 근육맨 같은 구름이 반겨주다니 이번 여행 든든하고만


7p

현영 : 얼굴도 잘생겼는데 마음도 잘생겼구만

건수 : 어디 보고있지?

태환:이거 내가 찍어준 거라고요 !

경석 : 부안 토박이 든든하다~